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닭백탕의 진한 맛은 좋아하지만 먹고 난 뒤의 묵직함이 걱정될 때가 있다. 그런 날 선택지로 떠올릴 만한 메뉴가 Tokubetsu의 닭백탕 라멘이다. 먹어 본 사람들은 크리미하고 진한데도 느끼하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전한다. 면과 국물의 조화를 즐긴 이들은 중간 굵기의 면에 국물이 잘 배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다고 평했다. 양상추의 식감이 진한 국물에 포인트를 더했다는 의견도 있어, 여러 재료의 변화를 느끼며 먹을 수 있을 듯하다.
한 그릇의 인상을 조금 바꾸고 싶다면 레몬이나 구운 치즈를 더하는 방법도 있다. 닭백탕 라멘에 구운 치즈를 곁긴 사람은 고소한 향을, 레몬까지 더한 사람은 산뜻한 뒷맛을 즐겼다고 한다. 기본 메뉴인 특제 닭백탕 라멘은 메뉴에 980엔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레몬이나 치즈를 더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다른 맛이 당긴다면 크리미 간장 돈코츠 라멘과 크리미 소금 돈코츠 라멘이 있으며, 두 메뉴 모두 메뉴에 980엔으로 적혀 있다. 간장 돈코츠를 먹은 사람은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했고, 소금 돈코츠를 맛본 사람 중에는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았다는 평도 있다. 츠케멘을 찾는다면 일본식 육수 거품을 올린 흰색 베지포타 닭백탕 츠케멘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 빨간색 베지포타 닭백탕 츠케멘이 있다. 빨간 메뉴는 매운맛 단계가 안내되어 있고 아주 매운맛이나 극도로 매운맛으로 조절할 수 있어, 매운 정도를 고르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다.
라멘뿐 아니라 면 300g의 해산물 돈코츠 츠케멘 ‘다카오산’도 메뉴에 있다. 양을 넉넉히 먹고 싶다면 900g의 ‘후지산’이나 1.8kg의 ‘에베레스트’도 고를 수 있다. 닭백탕부터 맛볼지, 돈코츠나 츠케멘을 선택할지. Tokubetsu에서는 그날의 기분에 맞춰 면 요리를 고를 수 있다.











